노도카찡 ^오^ #3 - 잡담/일기

(그림은 어디로 가야하나.. 싶어 일단 만화밸리로)

<백만년만에 그리는 그림....>


 안녕하세요, 시험기간 블로거 Cielo입니다..



 는 개뿔.. 하. 공부하기 싫어 죽겠네여 ㅜㅠㅠㅠ




 만화동아리에도 들어갔으니 한 번 오랜만에 펜을 끄적끄적........... 여 봤지만 그림체도 이제는 아재같은 느낌!!


 시험이 끝나면 열심히 연습해서 그림체도 현대에 맞게(....) 하고 싶습니다!




<일단 선을 따고...>



 이제 국내에서 노도카를 그리는(or빠는) 사람은 제가 유일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..

 
헤헤헤ㅔ 타블릿도 있겠다 스캔을 뜨고 싶지만 기숙사에 스캔 뜰 수 있는 곳은 공용 인쇄기가 있는 곳 뿐이라 사람이 없을 때 슈슉 하고 가서 삭삭 하고 몰래 해와야합니다.... 으으..



 색연필이랑 파스텔을 좋아해서 가지고는 있지만 색칠을 단 한번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.... (가끔 붓펜? 같은거 가지고 할 때 빼곤) 절대 건들지 않고 있습니다... 스캔떠야해 ㅠㅠ












 아.. 제발 자고 일어났는데 시험 다 끝난 다음 날이었으면 좋겠다..

 하지만 그 다음 주엔 수많은 과제와 발표가 기다리고 있지......... 슈방 ㅠㅠㅠ 제대하고 나서는 놀고싶어도 왠지 가슴 한 편의 양심이 찔려서 놀지도 못하고..........


으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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